(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30일 권익보호특별위원 7인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원장은 강혜란 한국여성민우회 공동대표가 맡았다.
권익보호특별위원회는 방송프로그램 및 인터넷을 통해 유통되는 정보 중 성평등 실현, 사회적 약자 차별·혐오 방지 등에 대해 자문하는 기구다. 임기는 1년이다.
강상현 방심위원장은 위촉식에서 "방송·통신 콘텐츠 중 아동·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및 소수자 차별·혐오 방지와 이용자 권익보호를 위한 위원 여러분의 전문적인 고견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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