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미국계 펀드 와사치 어드바이저스는 이달 17일 기준으로 민앤지[214180]의 주식 87만4천350주(6.49%)를 보유하고 있다고 22일 공시했다. 와사치 측은 "단순 투자 목적에 따른 장내 매수"라며 경영 참가 목적은 없다고 밝혔다. mskwak@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미국계 펀드 와사치 어드바이저스는 이달 17일 기준으로 민앤지[214180]의 주식 87만4천350주(6.49%)를 보유하고 있다고 22일 공시했다. 와사치 측은 "단순 투자 목적에 따른 장내 매수"라며 경영 참가 목적은 없다고 밝혔다. mskwak@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