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et] 국제 산악관광 및 야외 스포츠 회의, 10월 3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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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1-01 13:35  

[AsiaNet] 국제 산악관광 및 야외 스포츠 회의, 10월 30일 개최

[AsiaNet] 국제 산악관광 및 야외 스포츠 회의, 10월 3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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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이, 중국 2019년 11월 1일 AsiaNet=연합뉴스) 10월 30일, 구이저우성 첸시난에서 2019 국제 산악관광 및 야외 스포츠 회의(International Mountain Tourism and Outdoor Sports Conference)가 막을 올렸다. 중국, 미국, 영국, 헝가리, 한국, 태국, 일본 및 기타 국가와 지역에서 1,200명이 넘는 귀빈이 이틀간 열리는 이 행사에 초청받았다. 개막식에서는 전 프랑스 총리인 도미니크 드 빌팽 국제산악관광연맹(International Mountain Tourism Alliance) 회장이 연설했다.

국제 산악관광 및 야외 스포츠 회의는 2015년부터 4년 연속으로 성공리에 개최됐다. 올해 회의는 "인간과 자연 간의 조화 즐기기 - 문화, 관광, 헬스케어의 통합적인 개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회의는 산악관광 스포츠 장비 산업 박람회(Mountain Tourism Sports Equipment Industry Expo), 구이저우 온천 관광 산업 매치메이킹 심포지엄(Guizhou Hot Spring Tourism Industry Matchmaking Symposium), 다채로운 구이저우 관광(Colorful Guizhou Tour), 한·중·일 TV 제작자 포럼(China-Japan-Korea TV Producers Forum), 국제 산악 야외 스포츠대회(International Mountain Outdoor Sports Competition) 등 55건의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동시에 첸시난은 온라인 투표를 통해 '부이족 자수(BUYIEMBROIDERS)' 디자인 이미지를 모으고 있다. 선정된 이미지는 첸시난에서 열리는 '국제 산악관광대회(International Mountain Tourism Competition)'에 사용될 예정이다.

국제 산악관광 및 야외 스포츠 회의는 중국 구이저우와 해외에서 산악관광 자원, 야외 스포츠 개발 및 관광의 빈곤퇴치 체험을 선보일 중요한 창구다. 이 회의는 중국의 산악관광과 야외 스포츠가 국제적으로 교류하고 협력하는 고급 플랫폼이다.

구이저우성의 첸시난 지역은 세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카르스트 산악 지형으로 구성된다. 첸시난에는 카르스트 봉우리 숲, 고원 호수, 폭포, 협곡, 암반 경계선, 싱크홀, 고산 초원 및 야외 스포츠와 산악관광에 적합한 기타 주요 지형이 풍부하다.

구이저우성의 첸시난은 최근 수년간 피트니스 붐을 따라잡고 있으며, 하이킹, 자전거, 오프로드 차량, 야외 낚시, 래프팅 등 다양한 야외 스포츠 종목을 개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첸시난은 중국 자전거 리그와 중국 열기구 클럽 리그 Qinglong 스테이션, 제24회 로드 랠리 및 기타 유명 스포츠 행사에 영감을 제공했다. 첸시난은 지속해서 산악관광에 함축된 의미를 더 풍부하게 하고, 여행을 홍보하며, 문화, 스포츠 및 관광 산업의 통합을 지지하고 있다. 첸시난 지역의 현재 목표는 국제 산악관광지와 국립 산악관광 시범지구 건설을 가속화 하는 것이다.

올해 회의에는 제7회 '중국 Wanfenglin 아름다운 마을 회담(China Wanfenglin Summit on Beautiful Villages)'도 열리고 있다. 구이저우성 첸시난은 2013년부터 6년 연속으로 이 회담을 개최하고 있다. 이 회담의 주요 목적은 농촌 주민의 생계에 집중하고, 새로운 생태관광 모델을 지원하며, 지역의 경제와 사회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다.





자료 제공: The 2019 International Mountain Tourism and Outdoor Sports Conference

이미지 링크:

http://asianetnews.net/view-attachment?attach-id=349461

http://asianetnews.net/view-attachment?attach-id=349466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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