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씨엠생명과학(TCM생명과학)은 의약품 유통사 지오영과 여성질환 자가검진 키트인 가인패드의 전국 약국 유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가인패드는 생리대와 유사한 형태로 만들어진 여성 질환 검진 키트다. 약 4시간 착용한 후 패드에 부착된 특수 필터를 의료기관에 보내면 자궁경부암을 유발하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와 성 매개 감염질환(STD) 감염 여부를 알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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