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13일 오후 2시 서울 타임스퀘어 영등포점에서 쌀 홍보 기획전인 '라이스쇼'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이번 행사는 패션쇼 형식을 적용해 쌀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자리"라며 "젊은 수요층에 흰쌀밥의 이미지를 넘어 향기 나는 쌀, 쌀 피자, 쌀 디저트 등 다채롭고 새로운 상품을 소개한다"고 전했다.
행사에서는 쌀 가공품 수출 1억 달러(약 1천157억원) 달성에 이바지한 컵떡볶이, 가공밥, 쌀 음료 등을 소개한다.
또 쌀 음료, 쌀 시리얼, 쌀 피자 등 쌀로 만든 이색 음식과 가공품을 맛볼 수 있는 '라이스 바'도 차린다.
룰렛 돌리기, 포토존 인증샷, 행운 추첨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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