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올해 첫 거래일인 2일 코스피가 큰 폭으로 떨어져 2,180선이 무너졌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2.50포인트(1.02%) 내린 2,175.17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3.54포인트(0.16%) 오른 2,201.21로 출발했으나 이내 하락 전환해 우하향 곡선을 그렸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19포인트(0.63%) 오른 674.02로 종료했다.
지수는 2.70포인트(0.40%) 오른 672.53으로 개장해 장 초반 한때 하락했으나 상승세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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