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유가증권시장서 순매도 3천억원 넘어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의 공포가 시장을 뒤덮은 가운데 28일 코스피가 3% 넘게 급락하며 장중 2,180선마저 무너졌다.
이날 오전 11시 14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7.74포인트(3.02%)나 떨어진 2,178.39를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보다 53.91포인트(2.40%) 내린 2,192.22로 출발해 우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날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3천18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개인은 2천837억원, 기관은 76억원을 각각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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