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131.28
2.31%)
코스닥
1,154.00
(6.71
0.58%)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미국 콜로라도서 지난해 기호용 마리화나 2조원어치 팔려

입력 2020-02-21 10:32  

미국 콜로라도서 지난해 기호용 마리화나 2조원어치 팔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기호용 마리화나(대마초)를 합법화하고 있는 미국 콜로라도주에서 지난해 2조원어치의 마리화나 제품이 팔렸다고 CNN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콜로라도 소재 마리화나 판매점들은 작년 17억5천만 달러(약 2조1천억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고, 주 정부도 세입 회계상 3억240만 달러(약 3천641억원)의 순이익을 거뒀다고 콜로라도 세무 당국은 밝혔다.
2018년 마리화나 매출액은 전년과 비교해 2.5% 늘어나는 데 그쳤지만, 작년에는 전년 대비 13% 증가율을 기록했다.
마리화나 시장조사 기업인 'BDS 애널리틱스'는 기호용 대마 제품이 인기를 끌면서 매출이 큰 폭으로 늘었다고 분석했다.
jamin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