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13일 오후 국내 주식시장에서 코스피가 낙폭을 줄이며 장중 1,8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오후 2시 21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4.09포인트(1.86%) 내린 1,800.24를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보다 111.65포인트(6.09%) 떨어진 1,722.68에서 출발한 뒤 한때 낙폭이 8%를 넘어서며 1,690선이 무너지기도 했다.
하지만 오후 들어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을 줄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23.91포인트(4.24%) 내린 539.58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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