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홍유담 기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전국 1천200개 점포에서 운영 중인 배달 서비스를 5천여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전날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요기요를 운영하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와 배달 서비스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측은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의 절반가량인 5천여개 점포에서 배달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2월 요기요, 메쉬코리아의 물류 브랜드 '부릉' 등과 함께 배송 서비스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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