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Newswire] Mainstream, 풍력·태양광 프로젝트의 자금 조달 2단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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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9-02 18:50  

[PRNewswire] Mainstream, 풍력·태양광 프로젝트의 자금 조달 2단계 완료

[PRNewswire] Mainstream, 풍력·태양광 프로젝트의 자금 조달 2단계 완료

- 630MW 규모의 풍력·태양광 자산 위해 5개 은행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으로부터 미화 6억2천만 달러를 유치

- 올해 세계 최대의 재생에너지 부채 조달 거래 중 하나가 성사

- 이번 자금 조달은 칠레의 재생 전력 확대를 향한 Mainstream의 열정과 기가와트 규모의 재생에너지 플랫폼을 공급해온 Mainstream의 실적을 부각

- 완전한 1.3GW Andes Renovables 플랫폼은 엄격한 내부 안전 프로토콜로 인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매우 순조롭게 진행 중

(더블린 2020년 9월 2일 PRNewswire=연합뉴스) 세계적인 풍력·태양광 개발 업체 Mainstream Renewable Power("Mainstream" 또는 "회사")가 칠레에 건설되는 자사의 완전 소유 및 완전 계약 1.3GW 'Andes Renovables' 풍력·태양광 발전 플랫폼의 제2단계 자금 조달 라운드를 완료했다.

Mainstream은 라틴 아메리카 최대의 풍력·태양광 발전 플랫폼 중 하나가 될 제2단계 프로젝트 건설에 필요한 자금으로 미화 6억2천만 달러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지금까지 Andes Renovables가 유치한 자금은 미화 12.5억 달러에 달한다.

이 선순위 자금은 IDB Invest, KfW IPEX-Bank, DNB, CaixaBank 및 MUFG의 5개 은행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제공했으며, 올해 진행된 재생에너지 부채 조달 거래 중 가장 규모가 크다. 여섯 번째 은행인 Santander가 VAT 상품을 제공했다.

Andes Renovables의 630MW 제2단계 사업은 3개의 육지 풍력 발전 자산과 2개의 태양광 PV 발전 자산으로 구성된다. 총 다섯 개의 자산은 예비 시공 단계에 있으며, 2021~2022년에 상업적 가동을 개시할 예정이다. 완공 후 781,000세대의 칠레 가정에 지속가능한 전기를 충분히 공급하고, 매년 744,200미터톤에 달하는 CO2 감소 효과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Andes Renovables는 7개의 육지 풍력 발전 자산과 3개의 태양광 PV 발전 자산으로 구성된 약 미화 18억 달러 규모의 3단계 풍력·태양광 발전 플랫폼이다. 제1단계 Condor는 2019년 11월에 자금 조달이 완료됐고, 이미 30% 이상 공사가 진행됐다. 이 사업으로 칠레 내 세 지역에서 거의 1,2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됐고, 코로나19 팬더믹 상황에서 엄격한 위생과 사회적 거리두기 프로토콜 하에 안전하게 공사가 진행 중이다. 다음 단계이자 마지막 단계인 'Copihue'는 용량이 100MW인 1개의 풍력 자산으로 구성되며, 2021년 전반기에 자금 조달을 완료할 예정이다.

Vestas, Nordex Group 및 Siemens Gamesa가 풍력 발전용 터빈을 제공하고 있으며, Sacyr Industrial, SEMI 및 Elecnor가 이 풍력 발전소 자산을 건설할 예정이다. 태양광 PV 자산의 공사는 Sterling & Wilson과 Metka-Egn이 맡았다. Hitachi ABB Power Grids가 이 프로젝트에 필요한 다섯 개의 주요 전력 변압기를 모두 공급할 예정이다. 그리드 연결 작업은 Transelec, Inprolec 및 Isotron-Siemens 컨소시엄이 담당한다.

Mainstream 그룹 대표 이사 Mary Quaney는 "Andes Renovables 플랫폼의 제2단계 사업을 위한 자금 조달을 완료한 것은 라틴 아메리카 최고의 풍력·태양광 PV 발전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한 자사의 여정에서 또 다른 긍정적인 단계"라며 "코로나19로 인해 불확실한 경제 환경이 됐지만, 이 발표는 세계 굴지의 독자적인 재생에너지 개발업체로서 자사가 은행 컨소시엄으로부터 받고 있는 지지를 증명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자사는 부분의 합보다 훨씬 더 위대한 것을 건설하고 있다"라며 "Andes Renovables 플랫폼은 대규모의 재생에너지 기반시설 증거로서, 칠레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점에 제공됐다"고 말했다. 또한, "지금 칠레는 자국의 전기 시스템을 탈탄소화하는 것을 비롯해 전국적인 발전 가격을 낮춤으로써 코로나19에서 회복하기 위한 환경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투자를 모색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Mainstream 라틴아메리카 사장 Manuel Tagle은 "Andes Renovables 플랫폼의 제1단계 사업이 매우 순조롭게 건설 중인 가운데, 이러한 최신 성과를 달성했다"라며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한 어려운 여건에서 우리 현장 팀들이 보여준 대응에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Andes Renovables 플랫폼은 매우 지대한 경제적 및 환경적 영향을 미친다"면서 "자사는 Andes Renovables 플랫폼 외에 2.7GW 규모의 풍력·태양광 자산을 개발 파이프라인에 추가함으로써, 가까운 미래에 칠레에 훨씬 더 크게 공헌하는 데 여전히 전념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편집자 주:

Mainstream Renewable Power의 칠레 사업 소개

2016년 Mainstream은 칠레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기술 중립적인 전기 경매에서 전체 할당 용량 중 27%를 확보하면서 가장 큰 승자가 됐다. 칠레 국가 에너지 위원회는 Mainstream과 2021년부터 3,366GWh에 달하는 상시 출력을 제공할 20년 물가 연동 계약(미화 달러 기준)을 체결했다. 또한, Mainstream은 합작투자 파트너 Actis와 함께 Andes Renovables 플랫폼을 통해 칠레에 풍력 발전 332MW를 추가로 제공하고, 2014년에 자사의 첫 풍력 발전소를 상업적으로 가동시켰다. Mainstream은 현재 칠레에서 2,700MW 규모의 풍력·태양광 PV 발전 자산을 추가로 개발 중이다.

프로젝트 상세 정보

Andes Renovables 플랫폼

단계 | 명칭 | 육지 풍력(MW) | 태양광 PV(MW) | 상업 가동

1 | Condor | 제3자산(426MW) | 제1자산(145MW) | 2021

2 | Huemul | 제3자산(425MW) | 제2자산(205MW) | 2021 - 2022

3 | Copihue | 제1자산(100MW) | n/a | 2022

총계 | -- | 951MW (육지 풍력) | 350MW (태양광 PV) | --

제2단계 - Huemul 자산

자산 명칭 | 기술 | MW 용량 | 지역 | 상업 가동 | 장비 공급업체 | 건설 하도급업자

Puelche Sur | 육지 풍력 | 156 | Los Lagos | 2022 | Nordex Group | SEMI

Llanos del Viento | 육지 풍력 | 160 | Antofagasta | 2022 | Siemens Gamesa | Elecnor

Ckani | 육지 풍력 | 109 | Antofagasta | 2022 | Vestas | Sacyr Industrial

Pampa Tigre | 태양광 PV | 100 | Antofagasta | 2021 | Full EPC contract Metka-Egn

Valle Escondido | 태양광 PV | 105 | Atacama | 2021 | Full EPC contract Sterling & Wilson

총계 (MW 용량) | 630

문의:

Emmet Curley, Head of Communications & Positioning

전화: +353 86 2411 690

이메일: emmet.curley@mainstreamrp.com

Mainstream Renewable Power 소개

Mainstream Renewable Power는 전 세계적으로 활약하는 세계 유일의 독자적인 공익사업 규모의 풍력 및 태양광 발전 시설 개발업체다. Mainstream은 전 세계적으로 연안 발전 부문을 비롯해 라틴 아메리카, 아프리카, 아시아 태평양 전역에서 9GW가 넘는 풍력 및 태양광 발전 시설로 구성된 고품질 포트폴리오에 전념하고 있다.

Mainstream은 1.1GW가 넘는 풍력 및 태양광 발전 시설을 상업적으로 가동시켰으며, 현재 라틴 아메리카와 아프리카에서 1.9GW를 추가로 건설 중이다.

칠레에서 Mainstream은 완전 소유 및 완전 계약 1.3GW 풍력 및 태양광 발전 시설을 개발해 2021년부터 상업적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600MW에 달하는 풍력 및 태양광 발전 시설을 상업적으로 가동시켰고, 250MW 풍력 시설을 현재 건설 중이다. 아프리카에 설립한 합작투자사 Lekela Power를 통해 세네갈과 이집트에서 410MW에 달하는 풍력 발전 시설을 건설 중이다.

Mainstream은 전 세계적으로 대규모 육지 풍력 발전을 개발하는 가장 성공적인 독립 기업이다. 오늘날 세계 최대의 가동 육지 풍력 발전소인 Hornsea One(1.2 GW)을 허가했고, Hornsea 2 프로젝트(1.4 GW)를 개발 및 판매했으며, 2015년에는 건설 지구 전체를 판매했다. Mainstream은 스코틀랜드 450MW 규모의 Neart na Gaoithe 육지 풍력 프로젝트를 완전 허가했다.

베트남에 위치한 Mainstream의 Soc Trang 800MW 연안 풍력 발전소는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재생에너지 발전 프로젝트 중 하나다. Mainstream은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잠재적인 재생에너지 개발을 위해 협력하고자 세계적으로 에너지 업체 Eni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우선 영국 연안의 Round 4에 집중할 예정이다.

Mainstream은 지금까지 30억 유로에 달하는 프로젝트 자금을 유치했으며, 5개 대륙에서 300명 이상을 고용하고 있다.

www.mainstreamrp.com

로고 - https://mma.prnewswire.com/media/686512/Mainstream_Renewable_Power_Logo.jpg

Mainstream Renewable Power logo

출처: Mainstream Renewable Power



Mainstream Renewable Power Closes Second Phase of c.US$1.8 billion Wind and Solar Financing Deal in Chile

- US$620m secured from a consortium of five banks for 630 MW of wind and solar assets

- One of the largest renewable energy debt financing deals undertaken in the world this year

- Deal underlines Mainstream's commitment to renewable power build-out in Chile and its track record in delivering gigawatt-scale renewable energy platforms

- Full 1.3 GW Andes Renovables platform continues to make excellent progress despite COVID-19 impact due to strict internal safety protocols

DUBLIN, Sept. 1, 2020 /PRNewswire/ -- Global wind and solar development company, Mainstream Renewable Power ("Mainstream" or "The Company"), has reached financial close for the second phase of its wholly-owned and fully-contracted 1.3 gigawatt "Andes Renovables" wind and solar power generation platform in Chile.

The Company has successfully raised US$620 million in debt to fund construction of phase two of what is one of Latin American's biggest wind and solar generation platforms. This brings to US$1.25bn raised to date by the Andes Renovables platform.

The Senior financing has been provided by a consortium of five banks: IDB Invest, KfW IPEX-Bank, DNB, CaixaBank and MUFG, and is one of the largest renewable energy debt financing deals undertaken in the world this year. A sixth bank, Santander, provided a VAT facility.

The 630 megawatt (MW) second phase of Andes Renovables - called "Huemul" - is comprised of three onshore wind and two solar PV generation assets. All five assets are in pre-construction and will reach commercial operation between 2021 and 2022. They will generate enough sustainable electricity to power 781,000 Chilean homes and will displace 744,200 metric tonnes of CO2 each year.

Andes Renovables is a c.US$1.8 billion, three phase wind and solar generation platform comprised of seven onshore wind and three solar PV generation assets. The first phase, Condor reached financial close in November 2019 and is already over 30% complete. The build-out has created nearly 1,200 jobs across three regions of the country and has safely continued throughout the COVID-19 pandemic under strict sanitary and social distancing protocols. The next and final phase, "Copihue", is comprised of one further wind asset with a 100 MW capacity and is on track to reach financial close in H1 2021.

Vestas, Nordex Group and Siemens Gamesa are supplying the wind turbines and the wind farm assets will be built by Sacyr Industrial, SEMI and Elecnor. The solar PV assets will be built by Sterling & Wilson and Metka-Egn. All five main power transformers for the projects will be supplied by Hitachi ABB Power Grids. Grid connection works will be carried out by Transelec, Inprolec and Isotron-Siemens consortium.

Mary Quaney, Mainstream's Group Chief Executive said:

"Reaching financial close on the second phase of our Andes Renovables platform is a further positive step on Mainstream's journey to delivering Latin America's number one wind and solar PV power generation platform.

"Despite the uncertain economic environment caused by COVID-19, today's announcement is testament to the support of the banking consortium of Mainstream as the world's leading independent developer of renewable energy.

"Mainstream is building something much bigger than the sum of its many parts - the Andes Renovables platform is evidence of renewable energy infrastructure on a massive scale and comes at a vital time for Chile as the country looks to invest in a green and sustainable recovery from COVID-19 by decarbonising its electricity system, as well as lowering the price of power generation nationwide."

Manuel Tagle, Mainstream's General Manager for Latin America said:

"This latest milestone comes as we are making excellent progress on the construction of the first phase of the platform and I have been delighted by the response of our teams on the ground to the challenging conditions that the pandemic has created.

"The economic and environmental impact of the platform is very significant and with a development pipeline of 2.7 gigawatts of wind and solar assets in addition to the Andes Renovables platform, Mainstream remains committed to making an even greater contribution to Chile for the foreseeable future."

Notes to Editors:

About Mainstream Renewable Power in Chile

In 2016, Mainstream was the biggest winner in Chile's largest ever technology-neutral electricity auction, taking 27% of the total allocated capacity. Chile's National Energy Commission awarded Mainstream a 20-year index-linked, US dollar denominated contract, to supply 3,366 Gigawatt Hours of firm power starting in 2021. Mainstream has also delivered an additional 332 MW of wind generation in Chile via the Aela Platform with its joint venture partner Actis, delivering its first wind farm into commercial operation in 2014. Mainstream has an additional 2,700 MW of wind and solar PV generation assets under development in Chile.

Detailed Project information

Andes Renovables Platform

Phase | Name | MW onshore wind | MW Solar PV | Commercial Operation

1 | Condor | 3 assets (426MW) | 1 asset (145MW) | 2021

2 | Huemul | 3 assets (425 MW) | 2 assets (205 MW) | 2021 - 2022

3 | Copihue | 1 asset (100 MW) | n/a | 2022

Total | -- | 951 MW (onshore wind) | 350 MW (solar PV) | --

Phase two - Huemul assets

Asset Name | Technology | MW capacity | Region | Commercial Operation | Equipment supplier | Construction contractor

Puelche Sur | Onshore Wind | 156 | Los Lagos | 2022 | Nordex Group | SEMI

Llanos del Viento | Onshore Wind | 160 | Antofagasta | 2022 | Siemens Gamesa | Elecnor

Ckani | Onshore Wind | 109 | Antofagasta | 2022 | Vestas | Sacyr Industrial

Pampa Tigre | Solar PV | 100 | Antofagasta | 2021 | Full EPC contract Metka-Egn

Valle Escondido | Solar PV | 105 | Atacama | 2021 | Full EPC contract Sterling & Wilson

TOTAL (MW capacity) | 630

Contact:

Emmet Curley, Head of Communications & Positioning

Phone: +353 86 2411 690

Email: emmet.curley@mainstreamrp.com

About Mainstream Renewable Power

Mainstream Renewable Power is the world's only independent developer of utility-scale wind and solar power assets with a global footprint. The company is focused on delivering a high-quality portfolio of more than 9 GW of wind and solar assets across Latin America, Africa, Asia Pacific as well as the Offshore wind sector globally.

Mainstream has delivered more than 1.1 GW of wind and solar assets into commercial operation and is currently constructing a further 1.9 GW across Latin America and Africa.

In Chile, Mainstream's wholly-owned 1.3 GW of fully contracted wind and solar assets are on track to reach commercial operation from 2021. In Africa, the company has delivered 600 MW of wind and solar assets into commercial operation in South Africa and currently has 250 MW of wind assets in construction there. Through its Lekela Power joint venture in Africa, it has 410 MW of wind assets in construction in Senegal and Egypt.

Mainstream is the most successful independent developer of offshore wind at scale globally. It has successfully consented Hornsea One (1.2 GW), the largest operational offshore wind plant in the world today; and developed the Hornsea 2 project (1.4 GW) before selling these projects and the entire Zone in 2015. Mainstream fully consented the Neart na Gaoithe offshore wind project in Scotland, 450 MW, currently under construction.

Mainstream's Soc Trang 800MW offshore wind development in Vietnam is one of South East Asia's largest renewable energy developments. The Company signed an agreement with Eni, the global energy company, to collaborate on potential renewable energy developments across Africa and Southeast Asia, with an initial focus on the UK's offshore Round 4.

Mainstream has raised more than EUR3.0bn in project finance to date and employs more than 300 staff across five continents.

www.mainstreamrp.com

Logo - https://mma.prnewswire.com/media/686512/Mainstream_Renewable_Power_Logo.jpg

Mainstream Renewable Power logo

Source: Mainstream Renewable Power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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