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Newswire] Into Tibet 2020 - 세 팀과 함께 '세계의 지붕'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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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9-04 11:38  

[PRNewswire] Into Tibet 2020 - 세 팀과 함께 '세계의 지붕' 탐험

[PRNewswire] Into Tibet 2020 - 세 팀과 함께 '세계의 지붕' 탐험

(베이징 2020년 9월 4일 PRNewswire=연합뉴스) 티베트가 '세계의 지붕'으로 불리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이는 단순히 높은 고도 때문만이 아니라, 수정처럼 맑은 강이 조화롭게 흐르는 눈 덮인 산맥 때문이기도 하다.

CGTN의 'Into Tibet 2020'에서는 세 팀을 소개한다. 이들 팀은 CGTN 기자가 이끌고, 국제 언론인과 블로거들이 참여했다. 8월 18일, 세 팀은 티베트의 수도 라사에서 고원을 가로지르는 각기 다른 경로를 진행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시청자에게 진짜 티베트를 보여주는 전통적인 축하 행사에 참여하기도 한다.

이들은 티베트에서 티베트 화가들과 탕카 화를 그리는 법을 배우고, 타쉬 룬포 사원에서 '살아있는 부처'인 경포(Kyungpo)를 만났다. 또한, 티베트의 인터넷 유명인사 Lhamo와 하루를 보내고, 티베트 황소에게 먹이를 주며, 승마도 배웠다. 이들은 여러 경로로 이 지역을 탐험했다.

팬 기반이 있는 세 팀

CGTN 기자 Li Jingjing, 캐나다 유튜버 Daniel Dumbrill, 프랑스 언론인 Manuel Rambaud이 DJ. Li Jingjing 팀을 구성했다. 그녀가 이끄는 팀은 타쉬 룬포 사원에서 '살아있는 부처'인 '경포'를 만나고, Qomolangma 산 베이스캠프에 도달하며,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롱포 사원을 방문했다.




Beard Brothers 팀은 CGTN 기자 Marco Shan, 언론인 Oscar Margain 및 바레인 출신의 '중국 전문가' PhD Yaser Ali Taher Jawad로 구성됐다. 8월 29일, 팀원들은 티베트의 인터넷 유명인사 Lhamo를 만났다. Lhamo는 팔로워 수가 약 150만 명에 달한다. 그녀는 Qonggyai County에서 조용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녀는 그저 자신의 일상을 공유할 뿐인데, 엄청난 수의 팔로워가 생겼다. Beard Brothers 팀은 그녀와 하루를 보내고, 그녀가 거둔 온라인 성공의 비결을 살펴봤다.

Beard Brothers 팀의 경로는 티베트 민속춤, 티베트 악단, 천년 역사의 공예, '하늘' 호수, 고원 야크 등을 거쳤다.







세 번째 팀 A.N.T.는 CGTN 기자 Yang Xinmeng, 스페인 블로거 Noel 및 디지털 권위자 CGTN Russian Sergei로 구성됐다.

Yang과 Noel은 8월 21일 티베트 화가들과 티베트 탕카 화를 그리는 법을 배웠다. 이 종교화를 그리는 신성한 기법은 세대를 거쳐 전수된 것이다.

A.N.T. 팀은 '게세르 왕전' 유산을 계승하는 데 일조한 대표적인 전수자 Sithar Dorje를 만났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서사시 중 하나인 '게세르 왕전'을 연기한다.

CGTN과 세 팀의 여행 과정에서 시청자는 생생하고 다채로운 티베트를 볼 수 있다. 신비로운 '세계의 지붕'이 베일을 걷었다. 이 고대의 땅에서 살고 있는 이들은 거리뿐만 아니라 지리적으로도 분리됐지만, 감정을 통해 다른 이들과 하나가 된다.

원문 기사: https://news.cgtn.com/news/2020-09-02/Into-Tibet-2020-Explore-the-Roof-of-the-World-with-three-teams-TskKImVody/index.html?from=groupmessage&isappinstalled=0

영상 - https://cdn5.prnasia.com/202009/cgtn/video.mp4
사진- https://photos.prnasia.com/prnh/20200903/2907494-1-a
사진 - https://photos.prnasia.com/prnh/20200903/2907494-1-b
사진 - https://photos.prnasia.com/prnh/20200903/2907494-1-c
사진 - https://photos.prnasia.com/prnh/20200903/2907494-1-d

출처: CGTN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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