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서울에서 증여 비중이 지난달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의 전체 거래 건수(1만2천277건) 가운데 증여 건수는 2천768건으로 그 비중이 22.5%에 달했다. zeroground@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서울에서 증여 비중이 지난달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의 전체 거래 건수(1만2천277건) 가운데 증여 건수는 2천768건으로 그 비중이 22.5%에 달했다. zeroground@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