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용보증기금은 윤대희 이사장이 20일 경북 영천 소재 기업을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기업 특례 보증 현황을 점검했다고 21일 밝혔다. 신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고자 2월 특례보증(1조4천억원 규모)에 이어 지난달에는 1조5천억원 규모로 특례보증을 추가 공급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실시한 특례보증은 현재 2천439억원(1천299건)의 지원 실적을 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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