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코스피가 23일 장중 2,600선에 올라섰다.
이날 오전 11시 40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46.61포인트(1.83%) 오른 2,600.11을 나타냈다.
이날 코스피는 장중 2,604.92까지 오르며 장중 역대 최고가 2,607.10(2018년 1월 29일)에 육박했다.
코스피가 장중 2,600선 고지를 밟은 것은 지난 2018년 1월 29일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6.54포인트(0.26%) 오른 2,560.04에 출발해 상승세를 이어갔다.
코스피가 이날 2,600선을 유지하며 마감하면 종가 기준 코스피 역대 최고치(2,598.19, 2018년 1월 29일)를 갈아치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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