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NH농협은행은 지난 5일 부천시지부에 올해 첫 업무용 전기차를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실천하고자 업무용 차량의 친환경 이동 수단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농협은행은 "올해 말까지 최소 20대 이상의 업무용 전기차를 추가 도입할 것"이라며 "은행 소유 주차장에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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