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15.26
0.28%)
코스닥
1,106.08
(19.91
1.7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변이유입 막아라…영국, 미국·스페인 입국자도 호텔격리 검토

입력 2021-02-18 18:40  

변이유입 막아라…영국, 미국·스페인 입국자도 호텔격리 검토



(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 영국이 기존 33개국에 더해서 미국과 스페인발 입국자도 10일간 호텔격리를 강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호텔격리 대상인 '적색국가' 명단에 미국과 스페인도 추가될 수 있다고 텔레그래프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 교통부와 보건 관계자들은 두 국가의 변이 바이러스 위험 관련 자료를 들여다보고 있다.
미국과 스페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지역전파가 이뤄지고 있고 영국이 입국금지 명단에 올려둔 남미·포르투갈과 지역적으로 가깝다.
국경통제 강화 후에도 미국과 스페인 발 입국자는 하루 각각 1천명과 500명에 달한다.
영국은 변이 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국경통제를 강화하면서 적색국가에서 오면 지정호텔에서 격리하는 정책을 도입했다. 다른 입국자들은 집에서 격리하면 된다.
교통부 대변인은 "우리는 영국 대중의 건강 보호를 우선으로 하고 있다"며 "새로운 변이가 들어올 가능성을 낮춰야 한다"고 말했다.
mercie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