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네이버는 '네이버주문'과 '미용실/네일샵 네이버페이 매장결제' 입점 소상공인의 결제수수료 지원을 6월까지 연장한다고 26일 밝혔다.
네이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던 지난해 4월부터 연말까지 이들 업체의 결제수수료를 전액 지원했고, 올해 3월로 한 차례 연장한 데 이어 재차 기한을 늘렸다.
네이버주문을 담당하는 신응주 리더는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사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 역시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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