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성모병원은 프로골퍼 오지현(KB금융그룹) 선수가 소아암 환자와 병원 내 소아 환자를 위한 어린이학교 운영에 써달라며 3천만원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오 선수의 후원사인 유니베라도 병원을 위해 건강기능식품 815팩을 함께 기부했다. 오 선수는 2018년부터 서울성모병원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끝)
▲ 서울성모병원은 프로골퍼 오지현(KB금융그룹) 선수가 소아암 환자와 병원 내 소아 환자를 위한 어린이학교 운영에 써달라며 3천만원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오 선수의 후원사인 유니베라도 병원을 위해 건강기능식품 815팩을 함께 기부했다. 오 선수는 2018년부터 서울성모병원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