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정책형 뉴딜펀드 주관기관인 산업은행과 한국성장금융은 2천419억원 규모의 2호 정책형 뉴딜펀드 운용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인프라 투자 부문 첫 정책형 뉴딜펀드인 2호 펀드는 봉화 오미산 풍력발전사업(818억원 투자)을 시작으로 신재생에너지와 친환경발전 분야에 투자할 예정이다.
펀드 설정에는 정책자금이 369억원, 민간자금이 2천50억원 각각 투입됐다.
일반 국민을 상대로 성황리에 자금 모집을 마친 국민참여 뉴딜펀드도 지난 21일 총 2천억원 규모의 10개 자펀드 결성을 마치고 투자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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