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28.78
(40.70
0.77%)
코스닥
1,151.00
(6.67
0.58%)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원/달러 환율, 장 초반 1,120원 부근으로 하락

입력 2021-05-07 09:17  

원/달러 환율, 장 초반 1,120원 부근으로 하락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7일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4.6원 내린 달러당 1,121.2원이다.
환율은 4.8원 내린 채 출발해 장 초반 1,120원 부근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미국 고용 지표 개선에 따른 경기 회복 낙관 덕에 위험 선호 심리가 회복한 모양새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가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50만 명대를 밑돌면서 고용 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 영향으로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도 주요 지수들이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특히 다우지수는 이틀째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달러 약세 흐름으로 환율도 최근의 상승세가 둔화할 것"이라며 "오늘 밤 나올 미국 고용지표 발표에 대한 경계감으로 낙폭은 제한될 수 있다"고 예상했다.
원/엔 재정환율은 오전 9시 10분 현재 100엔당 1,028.95원으로 전날 오후 3시 30분 기준가(1,029.73원)에서 0.78원 내렸다.
so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