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DL이앤씨(옛 대림산업)는 기업 분할 이후 첫 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1분기(1∼3월) 연결 기준으로 영업이익 1천998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매출액은 1조6천996억원, 당기순이익은 1천746억원을 나타냈다.
DL이앤씨는 올해 매출 7조8천억원, 영업이익 8천3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DL이앤씨는 "2분기부터 분기당 2조원대의 매출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돼 경영 목표를 초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redfla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