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연합뉴스) 김윤구 특파원 = 중국 공산당이 오는 11월 베이징에서 19기 중앙위원회 6차 전체회의(19기 6중전회)를 개최한다.
공산당 중앙정치국은 31일 시진핑 총서기 주재로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중앙정치국이 중앙위원회에 보고하고 당 100년 분투의 중대 성취와 역사 경험을 총결산하는 것이 6중 전회의 주요 일정이다.
이 회의에는 공산당 중앙위원과 후보위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중국은 지난해 10월 26∼29일 19기 5중 전회를 열어 내수 시장을 강화하는 '쌍순환' 발전 전략을 통과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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