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3.65
0.07%)
코스닥
1,115.20
(12.35
1.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英 보건장관 "발네바 백신 영국 내 승인 안 날 것 분명했다"

입력 2021-09-14 23:19  

英 보건장관 "발네바 백신 영국 내 승인 안 날 것 분명했다"


(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 영국 보건장관은 14일(현지시간) 발네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영국에서 사용 승인이 안 나올 것이 분명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와 AP통신이 전했다.
사지드 자비드 보건장관은 하원에서 프랑스 발네바 백신 계약 취소와 관련해서 "계약을 취소한 데는 상업적인 이유가 있었다. 그러나 백신이 영국의 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제청(MHRA)에서 승인을 받지 못할 것이 분명하기도 했다"고 답했다.
발네바는 전날 영국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1억 회분을 공급받는 내용의 계약 해지를 통보해왔다고 발표했다. 해당 계약에는 추가로 9천만회분을 구매할 수 있는 옵션도 포함돼 있었다.
발네바는 영국 정부는 자사가 계약에 명시된 의무를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계약을 종료했다고 전하면서 이 의혹을 강력히 부인했다.
발네바는 스코틀랜드 리빙스턴에 백신 공장이 있다.
mercie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