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한글학교 첫 대면 졸업식…교민 족구대회도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11-20 22:00   수정 2021-11-22 17:07

남아공 한글학교 첫 대면 졸업식…교민 족구대회도

남아공 한글학교 첫 대면 졸업식…교민 족구대회도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김성진 특파원 =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한글학교(교장 황재길)가 20일(현지시간)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 기간 처음으로 대면 졸업식을 했다.

이날 또 주남아공 한국대사관과 남아공 한인회가 후원하는 교민 족구대회가 열렸다.

요하네스버그 한글학교는 박철주 주남아공대사, 손춘권 한인회장, 임창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프리카협의회장 등 외빈을 초청한 가운데 초등 6학년, 중등 3학년 등에게 졸업장을 수여했다. 요하네스버그 한글학교는 요하네스버그 한인교회 부지에 있다.



요하네스버그 한인교회에서는 또 프리토리아 교민과 대사관, 코트라(KOTRA), 선교사들 중심의 아바신학교 등 5개팀이 모여 족구 경기를 했다.

이는 사실상 팬데믹 기간 첫 교민 공식 체육대회 성격으로 열렸다.

남아공은 최근 코로나19 신규 감염자가 300명대를 밑돌고 있고, 한국 방문 시 격리 대상 국가 명단에서도 제외돼 교민들이 반색하고 있다.

sungj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