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미국 주택착공 16%↑…15년만에 최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2-01-19 23:32  

작년 미국 주택착공 16%↑…15년만에 최다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미국 상무부는 지난해 연간 주택 착공 건수가 160만 건으로 전년보다 15.6% 증가했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지난 2006년 이후 최다 건수라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작년 12월 착공 건수는 170만 건(연율)으로 전월보다 1.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마켓워치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165만 건(연율)을 크게 상회했다.

건축 자재비 상승과 인력 부족 속에서도 12월로서는 이례적으로 따뜻한 날씨 덕분에 주택 착공이 활발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향후 주택시장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신규주택 허가 건수는 지난달 187만 건(연율)으로 9.1% 급증해 작년 1월 이후 가장 많았다.



firstcir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