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풍원정밀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인 28일 장 초반 공모가를 37%가량 웃도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2분 현재 풍원정밀은 시초가(2만200원) 대비 3.22% 오른 2만850원에 거래됐다.
이는 공모가 1만5천200원보다는 37.17% 높은 수준이다.
풍원정밀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메탈 마스크 전문기업으로 오픈메탈마스크(OMM), 스틱바마스크 등을 주력 제품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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