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43.50
(337.70
5.84%)
코스닥
1,108.67
(52.85
4.5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미래에셋증권·현대카드, 국내 첫 증권사 전용 신용카드 출시

입력 2022-05-25 09:58   수정 2022-05-25 10:19

미래에셋증권·현대카드, 국내 첫 증권사 전용 신용카드 출시
파트너십 계약…전방위적 협업으로 이종 산업간 시너지 기대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미래에셋증권[006800]과 현대카드가 협업하기 위해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과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은 지난 23일 서울 을지로 센터원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서로의 소비와 투자에 대한 철학을 공유하고 협업 방향성을 논의했다.
두 회사는 양사의 핵심역량을 결합해 고객에게 새로운 금융 생활을 제공하기 위한 전방위적인 협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올해 하반기에 미래에셋증권 상업자 전용 신용카드(PLCC)를 출시하기로 했다. '소비를 투자로'를 지향하는 이 카드는 사용 금액의 일부를 적립해주고 이를 주식으로 교환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 국내에서 증권사 전용 PLCC는 이번이 처음이다.
최 회장은 "두 회사가 함께 새로운 투자문화를 선도하고 고객에게 소비와 투자가 연결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부회장은 "두 회사가 서로의 강점을 살려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indi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