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81.20
(17.98
0.31%)
코스닥
1,161.52
(18.04
1.58%)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미일 국방장관 첫 전화회담…"중국 탄도미사일 발사 강력 비난"

입력 2022-08-16 11:13  

미일 국방장관 첫 전화회담…"중국 탄도미사일 발사 강력 비난"



(도쿄=연합뉴스) 박성진 특파원 = 미일 국방장관이 16일 최근 중국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강력히 비난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지난 10일 개각으로 입각한 하마다 야스카즈 일본 방위상은 취임 후 처음으로 이날 약 30분간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과 전화 회담을 했다.
교도는 "양국 장관은 중국이 이달 4일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을 강하게 비난하며 지역에서 어떤 사태가 발생해도 대응할 수 있도록 미일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중국은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에 반발해 지난 4일 대만 주변 등에 탄도미사일 11발을 발사했다.
일본 정부는 이 가운데 5발이 자국이 설정한 배타적경제수역(EEZ) 안쪽에 떨어졌다며 중국에 항의했다.
미일 장관은 또 북한 정세와 관련해 한미일 3개국의 방위협력이 중요하다는 데도 인식을 같이했다.
하마다 장관은 전화 회담 뒤 "미일 동맹의 억지력 및 대처력 강화와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 유지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ungjin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호르무즈무뇨스삼성에피스홀딩스브렌트유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