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KX[122450]는 연결 기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403억 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30%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매출액은 1천530억원으로 18% 늘었다.
레저 계열사의 호실적이 이어졌고, KX하이텍[052900]과 넥스지 등 IT·제조 부문의 신규 프로젝트 수주와 수율 개선 효과가 실적에 힘을 보탰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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