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대상그룹은 창립 66주년을 맞아 브랜드 정체성을 '존중'으로 정했다고 5일 밝혔다.
아울러 그룹의 핵심 가치를 나무로 형상화한 '대상 존중 나무'(DAESANG Respect Tree) 이미지를 공개했다.
대상그룹의 경영이념인 '인간존중, 고객존중, 미래존중'이 뿌리를, '가능성과 다양성 존중'·'창의성과 도전 존중'이 기둥과 가지를 각각 구상한다.
꽃과 열매는 대상의 지향점인 '사람과 자연 모두가 건강한 세상'으로 이뤄졌다.
대상그룹은 브랜드 정체성 설정을 기념해 '존중'을 주제로 한 광고 캠페인도 공개했다.
캠페인 영상은 ▲ 시작 ▲ 추석 ▲ 음식 ▲ 환경 등 4편을 시작으로 매달 다른 주제를 담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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