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40.49
(42.45
0.80%)
코스닥
1,126.75
(0.80
0.0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한미일, 22일 뉴욕서 외교장관회담…북핵 대응 공조 논의할 듯

입력 2022-09-22 11:34  

한미일, 22일 뉴욕서 외교장관회담…북핵 대응 공조 논의할 듯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한미일 3국 외교장관이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77차 유엔총회를 계기로 3자 회담을 한다.
미국 국무부의 일정 공지에 따르면 토니 블링컨 장관은 22일(현지시간) 오후 2시 뉴욕에서 박진 외교부 장관,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과 만날 예정이다.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은 지난 7월 8일 주요 20개국(G7) 외교장관 회의가 개최된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뒤 약 두 달만이다.
이번 회담에서 3국은 북한의 7차 핵실험 움직임 등 북한의 도발 대응과 대화 복귀 견인 등을 위한 공조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3국 외교장관은 7월 회담에서 북한과 대화 재개를 위해 유연하고 열린 외교적 접근을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이후 북한이 핵 선제공격을 가할 수 있는 핵무력정책 법령을 채택하는 등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강하게 밝히면서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이다.
이밖에 회담에서는 지역 및 글로벌 현안과 공급망, 팬데믹 대응, 기후변화 등 분야 협력도 모색할 것으로 예상된다.


blueke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