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에코플랜트는 한국중부발전, 케이씨엠티(KCMT)와 '케이에코바(KEco-bar) 탄소배출권 개발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케이에코바는 sk에코플랜트와 KCMT가 합작해 개발한 철근 대체 건설자재다. SK에코플랜트와 중부발전은 케이에코바 생산을 통해 감축된 온실가스만큼 탄소배출권 확보를 추진하기로 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 SK에코플랜트는 한국중부발전, 케이씨엠티(KCMT)와 '케이에코바(KEco-bar) 탄소배출권 개발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케이에코바는 sk에코플랜트와 KCMT가 합작해 개발한 철근 대체 건설자재다. SK에코플랜트와 중부발전은 케이에코바 생산을 통해 감축된 온실가스만큼 탄소배출권 확보를 추진하기로 했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