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내년부터 휘발유를 구매할 때 붙는 유류세 인하폭이 25%로 내려간다.
여전히 가격 수준이 높은 경유에 대해서는 역대 최대 폭인 현행 37% 유류세 인하 조치를 유지한다.
정부는 19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3년 상반기 탄력세율 운용 방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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