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통상자원부 정대진 통상차관보는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호텔에서 중국 산둥성 쑹쥔지(宋軍繼) 부성장과 한·산둥성 경제협력대화를 했다. 산둥성은 한국의 투자 법인 수가 작년 말 누적 기준으로 8천680개(중국 전체의 30.5%)로, 중국 내 우리 기업들의 최대 진출 지역이다. 또 지난해 한국과 산둥성의 교역액은 423억달러(약 56조원)로 한중 전체 교역의 12%를 차지했다. 정 차관보와 쑹 부성장은 올해 개최 예정인 제7회 경제통상협력교류회에 대해서도 긴밀히 소통하기로 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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