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중국의 동영상 공유 플랫폼인 틱톡의 안보 위협을 논의하기 위한 미국 하원의 청문회가 23일(현지시간) 열렸다.
미국 의회는 지난 연말 처리한 2023 회계연도(2022년 10월~2023년 9월) 예산법안에서 정부 내 모든 기기에서 틱톡의 사용을 금지하는 조항을 포함시킨 바 있다.
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는 앱 데이터 제공업체인 앱토피아 자료를 인용해 틱톡이 2018년 8월 이후 현재까지 미국에서 4억회 이상 다운로드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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