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관원)은 농산물우수관리인증(GAP 인증) 확대를 위해 포장재비 지원 시범사업을 한다고 12일 밝혔다.
GAP 인증 표시를 인쇄할 동판, 포장재 등을 제작할 때 시설에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농관원은 GAP 시설 1천여곳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했고, 68곳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농관원은 적정성 등을 검토해 지원 기준에 적합한 시설에 보조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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