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트럭버스코리아는 트럭 세일즈 부문 신임 부사장에 에블린 카셀을 임명했다고 26일 밝혔다. 카셀 신임 부사장은 2011년 만트럭버스 본사 입사 후 오스트리아, 영국지사에서 영업 및 비즈니스 개발 책임자로 근무했고, 직전에는 영국지사 영업기획본부장을 맡았다. 만트럭버스코리아의 첫 번째 여성 임원인 그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13개국과 오스트리아의 트럭 판매와 관리를 총괄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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