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세계 설탕 가격이 올해 들어 매달 상승하며 2011년 10월 이후 11년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7일 농림축산식품부와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지난 4월 세계 설탕 가격지수는 149.4로 지난 1월에 비해 27.9%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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