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30일 전북 완주군 국립식량과학원에서 농촌진흥청, 가루쌀 생산단지 대표 등과 함께 '2023년도 가루쌀 안정생산 결의대회'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가루쌀은 물에 불리지 않고 바로 빻아 가루로 만들 수 있는 쌀로, 밀가루 대체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행사에서 가루쌀 생산단지의 도별 대표 농업인이 생산자 선언문을 낭독하고, 가루쌀 생산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
올해 가루쌀 생산단지 면적은 2천㏊(헥타르·1㏊=1만㎡)이고, 내년에는 1만㏊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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