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 운영하는 중소기업연합봉사단은 4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청주시의 6·25 참전용사 가정을 방문해 피해 복구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피해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참전용사 가정이 머무를 수 있는 숙소를 지원하는 한편 주택 피해 복구작업을 실시한다.
중기사랑나눔재단은 이달 말까지 침수 피해를 본 6.25 참전용사 가정과 청주, 괴산, 예천, 군산, 익산 등 피해가 큰 지역에 생필품과 생활가전 등을 전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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