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에너지 신(新)산업 분야의 주요 벤처 스타트업 기업과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산업부 강경성 2차관은 이날 간담회에서 기후 변화 대응, 에너지 안보, 수요관리 등과 관련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에너지혁신 벤처 육성 방안, 기후테크 산업 육성 전략 등 정부가 추진하는 주요 정책의 이행 성과도 공유했다.
산업부는 지난 8월부터 석유업계, 에너지산업 협회·단체, 가스업계와 릴레이 간담회를 가진 데 이어, 향후 핵심광물 업계 등과도 소통할 계획이다.
강 차관은 "에너지 신산업 육성은 에너지 안보, 탄소중립과 함께 에너지 정책의 핵심과제로, 정부는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wi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