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애플은 자사의 올해 디자인 어워드 영상 및 그래픽 부문에서 네오위즈[095660]의 'P의 거짓'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애플은 "'P의 거짓'은 풍부한 상상력을 통해 전래동화를 재창조한 모험물로 아름다운 텍스처, 섬세한 조명, 놀라운 효과를 선보였다"고 평가했다.
이 작품이 선정된 영상 및 그래픽 분야에서는 화려한 이미지, 매력적인 인터페이스, 뛰어난 품질의 애니메이션이 한 데 잘 어우러진 독특한 테마를 선보인 작품이 뽑혔다.
애플은 기쁨과 재미, 포용성, 혁신, 상호작용, 사회적 영향력, 영상 및 그래픽, 공간 컴퓨팅 총 7개 부문에서 앱과 게임을 각각 하나씩 선정해 오는 10일 열리는 연례 세계 개발자 회의(WWDC)에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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