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에선 반도체 관련주의 강세가 지속되면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1% 넘게 오른 반면 우량주 위주의 다우지수는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16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0.21포인트(0.25%) 내린 43,717.85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3.13포인트(0.38%) 오른 6,074.22, 나스닥종합지수는 247.17포인트(1.24%) 급등한 20,173.89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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