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안전용품 제조사 블랙야크아이앤씨[478560]가 코스닥 시장에 스팩(특수목적회사)합병 상장한 첫날인 21일 장 초반 20% 가까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9시 31분 기준 블랙야크아이앤씨는 기준가(5천220원) 대비 19.73% 오른 6천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과 함께 16.48% 오른 주가는 한때 29.89% 오른 6천78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고, 이후로도 20%대에서 등락 중이다.
2013년 설립된 블랙야크아이앤씨는 안전화와 안전복, 기타 안전용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2023년 매출액 352억원, 영업이익 81억원을 기록했다.
이날 미래에셋비전기업인수목적1호와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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