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용 제재 및 카테터 투여기기 분야 국제표준화 작업반 회의를 서울 아트리움 호텔에서 10∼14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국제표준화기구(ISO) 의료기기 표준 제·개정과 국내 개발 기준의 국제표준 등록 가속화를 위해 마련됐다. 미국, 덴마크, 독일 등 총 15개국에서 의료기기 전문가 등 8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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