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인 방송사 CJ ENM[035760]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1천45억원으로 전년(영업손실 146억원)과 비교해 흑자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5조2천314억원으로 전년 대비 19.8% 증가했다. 순손실은 5천802억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
4분기 영업이익은 41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0.2% 줄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1조7천879억원과 242억원이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771억원을 46.8%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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