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와 간담회를 열고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산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위생등급제는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영업자 자율 참여 신청 시 위생 상태를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를 식약처가 인증해 주는 제도다.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커피, 치킨, 햄버거 등 35개 주요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등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정책 방향 및 제도 개선 사항, 프랜차이즈 음식점 위생 등급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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