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해운협회는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해운빌딩에서 한국해양진흥공사와 간담회를 열고 업계 건의사항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해양진흥공사 자본금 확대, 중소·중견 선사 지원, 합리적인 금리 제공, 디지털 전환 지원 등이 논의됐다. 박정석 해운협회 회장은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관련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해운업계와 해양진흥공사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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