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반도체 스토리지 전문기업 엠디바이스는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결과, 1천696.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증거금은 2조2천307억원이 모였다.
엠디바이스 측은 "이익 미실현(테슬라) 요건으로 상장을 추진하면서 상장 주관사인 삼성증권[016360]이 환매 청구권(풋백 옵션)을 부여함에 따라 투자자로부터 신뢰성을 높인 점도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코스닥 상장일은 다음 달 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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